아사쿠사의 드레스카페
도쿄에서도 우리나라의 드레스카페처럼 변신놀이를 할수있는곳을 알아냈다
전에 아사쿠사에 놀러갔을때 간판을 본 기억은 있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여름휴가를 맞아 놀러온다는 친구를 가이드해주기위해
아사쿠사의 센소지앞에 늘 대기하고있는 인력거를 태워줄려고 검색을 하던중에 발견한 여기!!
인력거회사에서 스튜디오를 작게 마련해두고 레토르한 기모노와 드레스를 입고 사진촬영을 해준다
전날까지 예약을 해야하고 2명이상부터 드레스는 한벌당 6300엔이다
도쿄의 명소인만큼 일본인들도 많이 찾는 아사쿠사에서 재밌는 기억이 될듯싶다
근데 저 일본순사복장은 아직도 거부감이 드네 ㅠ.ㅠ
출처 http://www.jidaiya.biz/hensh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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